[천현철 대표원장의 오팔청춘 눈건강] 국내 성인 절반 이상 ‘난시’… 효과적인 시력교정술 뭘까?

음악대학원생 27세 여성 정 씨는 2주 전에 난시 교정 수술인 ‘스마일프로’를 받고 ’10년 만에 광명을 찾았다’며 만족스러움을 드러냈다. 매일 작곡과 연습을 위해 악보와 전자기기 속 화면을 보곤 했는데, 어느 날부터 눈이 쉽게 피로해지고 음표와 글자가 겹쳐 보인 것이다. 검사 결과 정 씨의 시력은 고도난시 수준으로 떨어져 있었다. 상담과 검사 후 정 씨는 스마일프로를 받았고, 현재까지 안정적으로 개선된 시력을 유지 중이라고 말했다. 난시는 각막의 비대칭으로 인해 빛이 망막에 고르게 도달하지 않아 발생한다. 정 씨의 사례처럼 난시를 방치하거나 제대로 교정하지 않으면 업무 능력에 어려움이 생겨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을 수 있다. 난시 증상으로는 시력 왜곡이나 눈 피로감, 복시 등이 있으며 두 개 이상의 증상이 동시에 나타나기도 한다.

천현철 대표원장
천현철 대표원장

시력교정 140,000건 (스마일 50,000건, 백내장 7,000건)
현 밝은눈안과 강남 대표원장
전 밝은눈안과 부산 대표원장

인기글

최신글